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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 MAHA(Make America Holy Again)을 위한 기도

2025.10.21

 

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 마약 생산 장려…지원금 중단"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20064940571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코카인 생산국인 콜롬비아에 미국의 마약 밀매 퇴치 지원금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불법 마약 수장으로서 대규모든 소규모든 콜롬비아 전역에서의 마약 생산을 강하게 장려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마약은 콜롬비아에서 가장 큰 산업이 됐으며, 미국에서 막대한 지원금과 보조금을 받고 있음에도 페트로 대통령은 이를 막기 위해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다"면서 "이는 장기적으로 미국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콜롬비아) 마약 생산의 목적은 미국에 막대한 양의 마약을 판매해 죽음과 파괴, 대혼란을 초래하는 데 있다"며 "오늘부터 이런 지원금, 어떤 형태의 보조금도 더 이상 콜롬비아에 지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그동안 콜롬비아에 경제 개발, 마약 퇴치 등을 목적으로 재정적 지원을 해왔는데 이를 중단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앞서 지난달 콜롬비아 일간 엘티엠포와 엘에스펙타도르는 미국과 콜롬비아 정부 간 관련 동향을 보도하면서 코카인 생산·유통 차단과 마약 밀매 카르텔 억제 명목으로 미국 정부로부터 조달했던 콜롬비아 당국의 예산이 5억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미국 정부는 그간 콜롬비아를 마약 퇴치 협력 파트너로 삼고, 필요한 관련 자금을 현지에 지원해 왔다. 다만 페트로 대통령은 2022년 8월 콜롬비아 최초의 좌파 정부 출범 직후 마약 재배 농가를 겨냥한 강력한 군경 단속 대신 선진국 마약 수요를 줄이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출 것을 주장했다. 페루와 함께 세계 주요 코카인 생산국으로 꼽히는 콜롬비아에서의 이런 접근법은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게 국제 사회의 지적이다. [2025. 10. 20일자 아시아경제]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잠 14:34]

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1. 하나님, 트럼프 대통령에게 거룩한 분별력과 담대함을 주셔서 죄와 타협하지 않게 하소서.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와 정책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따라 움직이는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2. 이번 마약 지원 중단 결정이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죄를 끊는 영적 결단’으로 이어지게 하시고, 미국이 불법과 부패에 연루된 국제적인 연합과 계획을 끊게 하소서. 특히 콜롬비아와 남미의 마약 카르텔이 무너지며 그 땅에도 복음의 빛이 비추게 하소서.
3. 미국 정부가 마약과 낙태, 동성애 등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를 단호히 거부하게 하소서. 진리의 법이 다시 미국 법 위에 세워지고 생명과 가정의 거룩함이 회복되게 하소서.
4. 미국 교회가 다시 깨어나 MAHA 운동의 중심에 서게 하소서. 한인교포 교회와 미국 현지 교회가 모두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5. 모든 미국인들이 회개와 기도로 하나님께 돌아오며 복음으로 사회, 정치, 교육, 문화가 새롭게 되게 하소서. 미국을 통해 열방이 복을 받고 다시 한 번 하나님 나라의 도구로 쓰임받는 나라 되게 하소서.
6. 미국이 마약산업이나 불의한 이익 구조를 단절하고 공의로운 외교와 정직한 국제협력의 본이 되게 하소서. 미국이 국제사회 속에서 정의와 거룩의 본이 되게 하셔서 다른 나라들이 미국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를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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