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10.14
트럼프 중동서 8시간, 진짜 평화 가져올 수 있을까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013044920238
“오늘은 새로운 중동의 역사적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 연단에 올라 이같이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에 맞춰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이날 이스라엘인 생존 인질 20명 전원을 석방했고, 이스라엘 역시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을 풀어줬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어둠과 포로 생활 속에서 2년이라는 끔찍한 시간을 보낸 20명의 용감한 인질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며 “이는 이스라엘 황금기이자 중동 황금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전쟁의 종식이 아니라 공포와 죽음의 시대가 끝나고 믿음과 희망, 신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휴전 협정 체결에 큰 역할을 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뛰어난 용기와 애국심을 지닌 인물”이라고 치켜세우며 종전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끝난 건가’라는 한 기자의 질문엔 “맞다”고 답했다. 이날 모든 이스라엘 일정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이집트 샤름엘셰이크로 이동해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과 ‘가자 평화 정상회의’를 공동 주재한다. 이 회의에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 정상들도 참석한다. 다만 중동에 항구적 평화가 찾아올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인질 송환을 포함한 트럼프 중재안의 1단계는 완료됐지만, 하마스 무장해제와 이스라엘군의 완전 철수, 팔레스타인 과도정부 수립 등을 담은 2단계 절차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2025. 10. 13일자 미주중앙일보]
[사 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다시는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리라
[시 122:6~7]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중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1. 하나님,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주께서 주장하셔서 인간적 계산이나 정치적 이익이 아니라 주의 뜻과 말씀을 기준으로 중동 평화를 중재하게 하소서. 하마스의 술수와 거짓을 드러내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을 깨닫는 분별력을 주소서.
2. 미국이 세속적 국제주의가 아니라 성경적 세계관에 따라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나라로 서게 하소서. 교회와 성도들이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는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팔레스타인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화평이 임하게 하소서.
3. 하마스의 폭력과 거짓이 드러나고 그들을 통해 중동땅에 역사하는 테러의 영이 무너지게 하소서. 무고한 생명을 도구로 삼는 폭정이 드러나게 하시고 팔레스타인도 진리와 생명으로 자유를 회복하게 하소서.
4. 억압과 선동 속에 이용당하는 팔레스타인 민중이 거짓 이념이 아닌 복음을 통해 진정한 자유를 알게 하소서. 그들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고 제자된 자들이 일어나 복음을 증거하는 사도들로 세워지게 하소서.
5. 트럼프 대통령과 외교팀 그리고 ‘가자 평화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모든 참모들에게 솔로몬의 지혜와 다윗의 담대함을 주시고, 그들이 외교의 자리에서도 주의 이름을 높이는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그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양심을 부어주셔서 외교적 협상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세우는 방향으로 결정되게 하소서.
6. 이번 협정이 단지 정치적 휴전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그 땅 가운데 의와 진리의 평화가 뿌리내리게 하소서. 그리하여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음의 깃발이 다시 높이 들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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