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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낙태약물 부작용, 알려진 것보다 더욱 '심각'"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1965
낙태약물의 부작용이 과거 연구에서 밝혀진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공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낙태 금지를 주장하는 친생명단체 전미생명권협회(NRTL)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실수, 오류, 최소화: 임신 중절 약물 합병증이 보고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최근 미 식품의약국(FDA)이 생명옹호 단체의 요청에 따라 낙태약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NRTL 교육 및 연구 책임자인 랜달 오배넌이 작성한 이번 보고서는 86만5,000건의 보험 청구에 대한 윤리 및 공공 정책 센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이 분석에 따르면 임신 중절약을 복용한 여성의 11%가 출혈과 감염을 포함한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했다. NRTL은 "FDA 임상시험을 포함해 지금까지 발표된 여러 연구 결과는 임신 중절약을 복용한 여성 중 0.5%만이 심각한 합병증을 겪는다고 발표해왔다"며 "그러나 실제 보험에 청구된 실제 수치는10배 이상 많았다. 여성들의 피해 위험성이 무시되거나 숨겨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NRTL은 낙태약 부작용에 대한 과소 보고 문제에 대해 의료진이 응급실을 방문한 여성에게 낙태 사실을 숨기도록 부추기는 것과 이러한 사례들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언론, 허황된 주장을 하는 낙태 산업 등을 주요 요인으로꼽았다. [2025. 9. 26 일자 데일리굿뉴스 요약]
[시 139:13~16]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내 혼이 깊은 곳에서 이루어진 것을 주께서 아심이니라… 내가 아직 형체를 갖추지 못하였을 때 주의 눈이 나를 보셨음이니이다
1. 하나님, 미국에서 낙태약의 부작용과 위험이 은폐되지 않도록 진리를 드러내시고, 여성과 태아 모두를 보호하게 하소서.
2. 미국 교회와 성도들이 생명의 존엄성을 강력히 선포하고, 낙태 문제에 대해 두려움 없이 목소리를 내며 사회를 변화시키게 하소서. 미국이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 회개하고, 생명 존중과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3. 미국 정부와 정치 지도자들이 태아 생명 보호와 생명 존중을 최우선으로 정책을 세우고 실행하게 하소서. 친생명 단체와 교육자, 의료 전문가들에게 하나님께서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어 태아와 여성을 보호하는 일에 능력을 더하소서.
4. 미국 가정이 거룩하게 세워지고, 자녀들이 생명과 성경적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게 하소서.
5. 낙태약의 부작용 등 생명 문제를 왜곡하지 않고 진실하게 보도하며, 사회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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