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9.28
하마스와 끝까지 싸워야” 네타냐후 유엔 연설 시작하자 대표단 수십명 회의장 밖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1721?sid=10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첫 날은 너희에게 쉬는 날이 될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어떤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라” (레 23:23-25)
하나님 아버지, 5786년 나팔절 새해를 맞이하며 예루살렘의 성경적인 회복과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전쟁 중에도 통곡의 벽에 모여 평안을 구하는 유대인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예루살렘과 중동국가들 간의 하나님의 평강을 부어 주옵소서.
알리야의 대로를 더욱 활짝 열어주시고 고토로 귀환한 유대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게 하소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는 유엔과 열방의 압박 속에서도 이스라엘 정부와 군대에 지혜와 담대한 믿음을 주셔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하마스에게 억류된 인질들이 속히 해방되게 하시고, 전쟁에 참여한 군인들과 그 가정들을 보호하시며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에 세우신 교회들이 주의 신부로 정결케 되고 다시 오실 메시아를 맞이하는 준비가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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