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9.24
커크 암살범, 상위 1% 성적의 백인…동성애 '혐오' 문제됐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531387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 운동에 앞장선 청년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의 암살 용의자가 트랜스젠더인 연인과 동거 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커크가 극우 성향에 동성애, 트랜스젠더 혐오 등에 비판적인 발언을 이어온 점이 암살 배경이 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14일(현지시간) AP통신과 ABC·NBC 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건 수사에 관여하고 있는 공화당 소속 유타 주지사 스펜서 콕스는 이날 인터뷰에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의 동거인이 트랜스젠더라고 밝혔다. 콕스 주지사는 "(로빈슨의) 룸메이트는 연인 관계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 중인 인물"이라며 "그(로빈슨의 룸메이트)는 수사 과정에서 매우 협조적이었으며, 이번 일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다"고 했다. 다만 조사 당국은 로빈슨의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사실이 관련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로빈슨은 아버지의 설득으로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빈슨은 미국의 대학 입학시험 ACT에서 상위 1%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아 장학금을 받고 유타주립대학에 입학했다가 한 학기 만에 중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선거 유권자 등록 기록에 따르면 로빈슨은 어느 정당에도 소속돼 있지 않으며, 근래 있었던 최소 두 차례 선거에서 투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로빈슨의 부친이 은퇴한 보안관이며 몰몬교라고 알려졌고, 보수적인 집안 환경에서 자란 로빈슨이 왜 커크를 살해했는지 그 의도에 이목이 쏠렸다 [2025. 9. 15 일자 한국경제 요약]
[롬 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시 85:6]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게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1. 하나님, 이번 찰리 커크의 죽음을 통해 미국이 죄에서 돌이키고 다시 주님께 돌아오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서 무너진 도덕과 영적 기초가 다시 세워지고, 미국이 거룩한 나라로 회복되게 하소서.
2. 미국 사회가 죄를 합리화하고 선포하는 문화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이슈로부터 참된 회개와 자유가 일어나게 하소서. 성경적 결혼과 가정의 질서가 다시 존중받게 하시고, 교회가 진리를 담대히 선포하게 하소서.
3. 찰리 커크의 순교가 미국 청년들에게 영적 각성을 일으키는 불씨가 되게 하시고, 성경적 진리와 보수적 가치관으로 무장한 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4. 미국이 죄를 미화하고 진리를 왜곡하는 문화를 버리게 하시고, 선과 악을 분별하는 영적 눈이 열리게 하소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개인과 사회가 복음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5. 트럼프 대통령과 커크의 동역자들,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생명과 건강이 보호받고, 그들의 사역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첨부파일 다운로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TEL: 02-711-2848|FAX: 02-3147-0691
복의근원(대표: 전해근) TEL: 02-6953-6467|사업자번호: 107-91-67144
통신판매업번호 : 제2023-서울영등포-1450호
Copyright www.pray24.net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