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9.16
‘찰리 커크 암살’ 뜻밖의 파장...美 넘어 세계 곳곳 우파 결집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4037300009?input=1195m
미국의 유명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가 암살 당한 사건이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예기치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암살 사건 이후 런던, 베를린, 마드리드, 로마에서 커크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커크는 선출직에 오른 적이 없는 비정치인이지만 유럽 지도자들은 애도 성명을 쏟아냈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끔찍한 살인, 민주주의와 자유를 믿는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고 썼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한 젊은 가정이 아버지와 남편을 잃은 것은 가슴 아픈 일"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외무부도 추모 성명을 냈다. 워싱턴포스트(WP) 역시 커크는 미국 밖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 아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뒤로는 미국과 유럽·아시아의 포퓰리즘·민족주의 세력 간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 실제로 커크는 지난 5월 영국을 방문해 정치 지도자와 학생들을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옥스퍼드대 연설에서 "트럼프의 부상을 이끈 흐름과 같은 분위기가 영국에서도 보인다"며 "조건이 맞아떨어지면 곧 정치적 혁명을 볼 것"이라고 예견하기도 했다. 지난 10일 총격으로 숨지기 며칠 전에는 한국과 일본을 방문해 우파 성향 정치 단체들을 만났다. 한국에서는 지난 5∼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보수 성향 청년 단체 '빌드업 코리아' 주최로 열린 '빌드업 코리아 2025' 행사에 참여, '트럼프의 승리가 던지는 메시지'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일본에서는 극우 정당 참정당 행사에 참석했다. [2025. 9. 14 일자 연합뉴스 요약]
[요 16:3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시 127:3~4]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1. 주님. 찰리 커크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하시고 그의 순교가 미국과 전세계 다음세대를 깨우는 불씨가 되게 하소서. 성경적 진리, 가정, 생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담대히 일어서는 청년세대를 일으켜 주소서.
2. 미국 교회가 이번 일을 경각심으로 받아들이고, 복음 중심의 세계관 교육, 성경적 가정교육, 생명 존중 교육에 다시 헌신하게 하소서. 목회자와 부모들이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양육해 어두운 시대 속에서 빛을 밝히게 하소서.
3. 트럼프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담대함을 주셔서 미국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을 회복하도록 올바른 정책을 세우게 하소서. 불의와 폭력의 세력에서 지도자들을 보호하시고 의로운 법과 정의가 세워지도록 하소서.
4.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커크와 같은 보수, 복음주의 리더들을 암살 시도나 위협에서 보호해 주시고,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소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그들의 영향력을 강하게 하시고 악한 세력들이 계획한 공격이 무너지고 드러나게 하소서.
5. 이번 사건을 통해 미국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고, 가정과 학교, 사회가 성경적 가치관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교만과 타락에서 돌이켜 회개하는 나라게 되게 하시고 온 열방에 복음 전하는 도구로 쓰임받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첨부파일 다운로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TEL: 02-711-2848|FAX: 02-3147-0691
복의근원(대표: 전해근) TEL: 02-6953-6467|사업자번호: 107-91-67144
통신판매업번호 : 제2023-서울영등포-1450호
Copyright www.pray24.net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