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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미 “체포 475명 다수가 한국인”... 트럼프 “할 일 한 것”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50463&ref=A
미국 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차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벌인 불법 체류자 단속과 관련해 475명을 체포했고, 이중 다수는 한국 국적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한미 외교에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당국이 할 일을 한 거라고 밝혔다. 대부분 한국 국적자로 300명 수준으로 추정된다. 단일 현장에서 이뤄진 최대 규모 단속이다. 스티븐 슈랭크 국토안보수사국 특별수사관은 "불법 고용 관행 및 중대한 연방 범죄 혐의에 대한 진행 중인 형사 수사의 일환으로 사법적 수색영장을 집행했다"고 전했다. 미 당국은 이들이 미국에 불법적으로 체류 중이거나 체류 자격을 위반한 상태에서 불법적으로 일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회의 참석과 계약 등을 위한 단기 상용 비자나 무비자로 90일간 머무를 수 있는 전자여행허가를 소지한 채 현지에서 일하고 있었던 걸로 전해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부 내용은 알지 못한다면서도 당국이 정당한 임무를 수행한 거라고 밝혔다. 현대차의 대규모 대미 투자에 대해서도 일방적인 거래가 아니라며 그들은 미국에 자동차나 물건을 팔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해외 기업 투자 현장에서 대규모 단속이 부당하지 않느냔 질문을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한국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돼선 안 된다며 유감을 표하고 체포된 사람들을 위해 영사 지원에 나선 상태다. [2025. 9. 6 일자 KBS]
[잠 21:1]
왕의 마음은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본류의 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약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1. 이번 불법체류 단속 사건이 인간적인 갈등이나 외교적 마찰로만 끝나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적 뜻 안에서 질서와 정의가 세워지는 방향으로 해결되게 하소서.
2.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위정자들에게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면서도 공의와 긍휼을 함께 행하는 지혜를 주시고, 한국 정부와 외교부에도 국민을 지키되 외교적으로 성숙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소서.
3. 체포된 한국인 근로자들이 억울함과 절망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과 보호가운데 법적·외교적 과정이 원만히 진행되게 하소서.
4. 한미 관계가 이번 사건으로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더 깊은 신뢰와 협력의 기회가 되며, 두 나라가 하나님 뜻 안에서 자유와 진리를 수호하는 동맹으로 더욱 굳건히 세워지게 하소서.
5. 한국 언론이 이 사건을 왜곡되게 보도하거나 편향된 시각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게 하시고, 진실을 바르게 전하며 국민이 사실을 바르게 알도록 책임 있게 보도하게 하소서.
6.. 이번 일을 통해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불법과 편법이 아닌 정직과 성실을 귀히 여기며, 미국 땅에서 살아가는 동포들이 신앙으로 모범을 세우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7. 하나님께서 한국과 미국 위정자들의 마음을 주장하시어, 공의와 긍휼이 조화를 이루는 지혜로운 해법이 도출되도록 역사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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