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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강화도서 대북 페트병 1천300개 살포 시도…미국인 6명 송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28500065?input=1195m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인천 강화도에서 쌀이 든 페트병을 북쪽으로 살포하려 한 미국인 6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위반 혐의 A씨 등 20∼50대 미국인 6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6월 27일 오전 1시 6분께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망월돈대에서 쌀, 1달러 지폐, 성경 등이 담긴 페트병 1천300여개를 바다에 띄우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독교를 믿는 A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 "선교 목적으로 성경을 북한으로 보내려 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경찰은 이들이 국내외 종교단체와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했으나 배후 세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이 페트병 살포를 시도한 강화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위험 구역으로 설정됐으며 대북 전단 살포 행위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발효 중이다.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증거물인 압수한 페트병도 A씨 등과 함께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 [2025. 8. 26 일자 연합뉴스]
[롬 10:14~15]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이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 이번에 인천 강화도에서 성경과 구호품을 북한에 보내려 했던 미국인 6명 선교사들을 특별히 지켜주시고, 그들의 열정이 법적 문제와 비난 속에서 꺾이지 않게 하시며, 오히려 더 큰 지혜와 바른 전략을 주셔서 안전하게 복음을 전하는 길이 열리게 하소서.
2. 미국인 선교사들이 전세계 흩어진 선교지에서 성령의 능력과 보호하심을 입고, 혼합주의와 박해의 위험 속에서도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충성된 동역자들과 후원자들을 붙여주셔서 지상명령을 감당하게 하소서.
3. 미국 선교계와 교회가 세속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에서 벗어나 성경적 복음주의 신앙 위에 다시 굳건히 세워져, 선교적 사명을 회복하게 하소서.
4. 미국교회가 차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양육해 젠더 이데올로기, LGBT 사상, 인본주의 교육에 흔들리지 않고 세계 선교의 새로운 세워가게 하소서.
5. 미국의 외교 전책과 국제 원조의 흐름이 복음의 문을 닫는 방향이 아니라 선교의 길을 여는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와 신앙을 허락하소서.
6.. 미국교회와 한국교회가 협력해 북한과 이슬람권 등 복음의 미전도지역을 함께 섬기는 영적 동맹을 이루게 하소서. 하나님의 마음이 가득한 북한 땅을 위해 기도하고 통일을 위해 준비된 자들이 미국교회와 한인교포교회에도 세워지게 하소서.
7. 미국 땅 안에서 흔들리는 신앙(낙태 합법화, 성혁명, 교회 쇠퇴)을 회개하게 하시고, MAHA(Make America Holy Again)운동이 확산되어 선교의 불길이 다시 미국에서부터 타오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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