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8.31
이스라엘 기도문 (2025.08.25~31)
트럼프, 백악관서 가자 전후 관리 논의…“휴전 지연 책임은 하마스”
https://krmnews.tv/229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백악관에서 가자지구 전후 관리와 관련한 포괄적 계획을 논의하는 고위급 회의를 주재한다. 이 사실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가 26일 폭스뉴스의 브렛 베이어와의 특별 인터뷰에서 직접 공개한 것이다. 위트코프는 “대통령이 주재하는 대규모 회의가 열리며, 매우 포괄적인 계획이 마련돼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계획의 체계성과 진정성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인도적 동기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등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위트코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같은 입장임을 강조했다. 그는 “부분적 합의가 아닌 포괄적 합의를 추구하며, 남아 있는 인질 50명 전원의 석방과 동시에 전쟁 종결을 목표로 한다.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협상 지연의 책임이 전적으로 하마스에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6~7주 동안 인질 20명 중 10명을 석방하는 합의안이 있었지만, 하마스가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었다”며 “최근 하마스가 태도를 바꾼 것은 이스라엘의 강력한 압박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위트코프는 “인질 전원 석방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고, 그에 상응하는 팔레스타인 수감자 석방도 함께 이뤄질 것”이라며 “매번 인질이 풀릴 때마다 양측 모두 환호하지만, 하마스는 전후 가자 통치에서 어떤 역할도 할 수 없다. 이는 이스라엘과 트럼프 대통령 모두의 확고한 조건”이라고 못박았다. 아울러 그는 낙관적 전망도 내놨다. “연말 이전에 합의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최근 6억 달러 규모의 가자 지원책을 발표했고, 하마스와의 대화에도 열려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결코 최대주의적 접근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위트코프는 이어 “하마스가 최소한 인질들에게 식량과 의료를 제공하고, 적십자 접근을 허용하는 것이 시작이 될 수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주의자다. 대통령이 원하는 것은 바로 그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시53:6)
- 가자지구에 억류된 50명의 인질들이 속히 가족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그 가족들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옵소서. 악한 일을 행하는 하마스와 그 대적자들을 제거하시고,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주옵소서.
- 이스라엘을 향해 공격하는 후티 반군과 이란의 모든 악한 계략을 드러내시고 무너뜨려 주옵소서. 선전, 선동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테러조직의 어둠이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시고, 이 전쟁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참된 구원자이심을 알게 하옵소서.
- 모든 열방의 교회가 주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위로하게 하시고, 이스라엘의 눈이 열려 유대인의 왕, 평화의 왕이신 메시아 예슈아를 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첨부파일 다운로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TEL: 02-711-2848|FAX: 02-3147-0691
복의근원(대표: 전해근) TEL: 02-6953-6467|사업자번호: 107-91-67144
통신판매업번호 : 제2023-서울영등포-1450호
Copyright www.pray24.net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