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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세계선교] MAHA(Make America Holy Again)를 위한 기도

2025.07.08

 

PCUSA, 이번엔 성직 후보자에 ‘동성애 견해 요구’ 논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293687

 

십수 년 전 동성애자에 대한 성직 임명을 허용한 미국장로교(PCUSA)가 최근 성직자 후보자들에게 ‘성소수자에 대한 견해’를 묻도록 요구하는 규례서 개정안을 최종 승인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목회자들은 개정안이 양심의 자유를 충분히 보장하지 못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24-C 개정안으로 알려진 이 법안은 후보자들에게 성적지향과 성정체성을 포함한 문제에 대한 견해를 묻도록 규정하기 위해 규례서 G-2.0104b를 개정한 것으로, 지난해 열린 제226차 PCUSA 총회에서 297대 130으로 통과됐다. 이후 지난 5월 노회(지역 기구)의 과반수를 확보해 7월 4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발효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해당 개정안에 반대하는 공개서한을 지지한 PCUSA 소속 목회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많은 이들이 신앙과 양심의 자유가 박탈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PCUSA는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이지만, 지난 수십년 동안 교인 수가 상당히 감소했다. PCUSA 통계에 따르면, 교인 수는 2000년 250만 명이 넘었지만 지난해에는 약 104만 5천 명으로 감소했다. 교단 자체도 올해 말까지 100만 명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쇠퇴의 원인 중 하나는 PCUSA의 진보적 신학적 방향이다. 예를 들어 PCUSA가 2010년 동성애자에게 안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을 때, 수백 개의 교회가 이에 항의하며 교단을 탈퇴한 바 있다. [2025. 6. 9일자 크리스천투데이]


[겔 22:30] 내가 그들 가운데서 성을 쌓으며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하여금 그 땅을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찾았으나 찾지 못하였으므로…

[갈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1. PCUSA를 비롯한 미국 교단들이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지 않고 창조질서로 돌아오게 하소서. 성소수자 견해 강요와 같은 양심과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규정들이 철회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바른 교회 질서가 회복되게 하소서.
2. 트럼프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들이 성경적 가정관과 질서를 법과 정책으로 지켜내게 하소서. 연방 정부와 주 정부, 교육 정책과 연방 자금 지원이 젠더 이념이 아닌 성경의 원리에 따라 운용되게 하소서.
3. 미국 교회가 대중의 비난과 문화적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진리를 외치게 하소서. 교단을 지키기 위한 타협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함을 따르며 담대하게 목소리를 내는 교회 지도자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4. LGBT 이념과 젠더주의에 물들지 않는 다음 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자녀들이 가정과 교회 안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받고, ‘남자다움’, ‘여자다움’을 하나님께 받은 선물로 감사하게 하소서.
5. 양심과 신앙의 자유를 지키는 미국 헌법의 기초가 무너지지 않게 하소서. 진리를 말하는 자들이 탄압받지 않게 하시고, 미국이 다시 신앙의 자유와 말씀의 기초 위에 굳건히 서게 하소서.
6. PCUSA 내부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와 지도자들이 연합하여 개혁과 갱신을 이끌게 하소서. 탈퇴하거나 침묵하는 대신, 진리를 말하고 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는 복음 동맹이 일어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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