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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 (25.7.7~7.13)

2025.07.08

 

이스라엘, 휴전협상 중에도 가자 공습…"하루 82명 사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92833?sid=104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간접 휴전 협상을 시작한 6일(현지시간)에도 가자지구에서 공습을 멈추지 않았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저녁 성명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가자지구 전역에서 팔레스타인 주민 8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북부 가자시티의 시크 라드완 지역에서만 39명이 사망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운영하는 가자인도주의재단(GHF) 배급소 근처에서도 9명이 숨졌다고 방송은 전했다. GHF가 구호 활동을 시작한 5월 말 이후 GHF 배급소 부근에서만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주민 최소 743명이 숨진 것으로 가자지구 보건부는 집계했다.

 

가자지구 보건부에 따르면 2023년 10월 전쟁이 발발한 이래 팔레스타인 주민 5만7천418명이 숨지고 13만6천260명이 부상했다. 휴전 연장 불발로 이스라엘이 공세를 재개한 3월 18일 이후로는 6천860명이 숨졌다. 미국 등의 중재로 이날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간접 방식으로 시작된 휴전 협상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한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DC에 도착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출국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이 협상의 진전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주에 하마스와 협상에서 많은 인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미 많은 인질이 풀려났지만 이번 주에 이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 122:6)

 

- 주님, 하마스에 납치된 인질들이 속히 석방되게 하시고,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속히 종식되어 더 이상 무고한 피 흘림이 없게 하소서. 이를 위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 협상에 진전이 있게 하소서
- 주님, 어려움 가운데 있는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구호 물품이 바르고 안전하게 전달되게 하소서. 전쟁으로 황폐해진 가자지구가 재건되고, 주민들의 삶이 회복되게 하소서.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중동 전역에 참된 평화(peace)를 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하나 되게 하소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오랫동안 원수 되게 하였던 막힌 담이 허물어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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