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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이스라엘]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 (25.6.9~6.15)

2025.06.09

 

 

美 본토에 번지는 이스라엘 증오 범죄… 워싱턴 총격 열흘 만에 콜로라도서 화염병 테러

 

1일(현지시각) 콜로라도주 법무부는 이날 오후 볼더(Boulder) 번화가 펄 스트리트 몰에서 한 남성이 평화적으로 행진하던 참가자들을 향해 화염병으로 추정되는 인화성 물체를 던져 최소 다섯 명 이상이 심각한 화상을 입는 등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CBS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가자지구에 억류된 이스라엘 인질들의 조속한 석방을 기원하는 ‘그들을 위해 달려요(Run for Their Lives)’ 행사에 참여 중이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을 단순 폭력 사건이 아닌 “표적 테러 공격(targeted terror attack)”으로 규정하고 즉각 수사에 착수했다. 필 와이저 콜로라도주 법무장관은 “우리가 아는 바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증오 범죄인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하며 반(反)유대주의에 기반한 테러라고 인정했다. 볼더 경찰은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 중이다. 

 

로이터는 이번 볼더 방화 테러가 미국 내 유대인 사회에 깊은 충격과 함께 커다란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본토 전역에서는 반유대주의 사건이 급증하는 추세다. 유대인 권익단체 반명예훼손연맹(ADL)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내 반유대 사건은 총 8873건으로, 2022년 대비 140% 뛰었다. 1979년 ADL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최고치다. 퓨리서치센터는 지난해 기준 미국인 가운데 53%가 이스라엘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고 보고했다. 2022년 42%에서 1년 만에 11%포인트가 증가했다. 특정 정치 성향에 따른 인식 변화는 더욱 극적이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층에서 이스라엘에 동조하는 비율은 2001년 51%에서 2025년 현재 21%로 곤두박질 쳤다. 반면 팔레스타인에 동조하는 민주당 지지자 비중은 같은 기간 16%에서 59%로 치솟았다. 가자지구 분쟁이 길어지면서 진영 간 갈등은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여기에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가짜뉴스와 선동적인 정보가 확산하면서 이런 갈등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캐피털리서치센터는 496개 친팔레스타인 활동가와 단체 소셜미디어 게시물 수천 건을 분석한 결과,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습 이후 폭력 선동 관련 글이 3000% 급증했다. 【출처: 2025.6.2. 조선비즈 발췌】

 

*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 (렘 33:16)

 

*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2)

 

미국 본토 전역에서 반(反)유대주의 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미국 전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반유대주의 테러와 범죄의 근절을 위해 미국 연방 정부와 주정부가 합당한 조치를 취하게 하소서  
- 반(反)유대주의 증오 범죄들로 인해 충격과 불안을 겪고 있는 미국 내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에게 은혜를 베푸사 바로 지금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은혜 받을 만한 때가 되게 하시고, 구원의 날이 되게 하소서
- 언론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이스라엘에 대한 가짜뉴스와 선동적인 정보는 차단되게 하시고, 언론이 공정한 보도를 함으로 잘못된 여론이 형성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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