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6.02
한미동맹과 바른 외교관계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위한 기도
이재명 "외교 근간은 한미동맹"…김문수 "동맹 축으로 핵억제력 강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7165600001?input=1195m
6·3 대선에 출마한 주요 정당 대선 후보들은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마지막 TV 토론에 출연해 각자의 외교·안보 정책 구상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대한민국 외교의 근간은 한미동맹으로, 실질적이고 포괄·점진적,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것이 맞다"며 "그 기초에 한미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과 러시아와의 관계를 도외시하면 안 된다"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적정하게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지금처럼 불필요하게 적대화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중요하다"며 "강력한 군사력 위에 대화와 협력, 평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북한의 김정은 독재체제가 핵무기와 미사일 도발로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해체 주장 세력이 대한민국 안에서 나라를 흔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 후보의 대북 송금 의혹을 거론하고 "그 많은 돈으로 (북한) 김정은 일가가 배를 불리고 미사일·핵 위협이 돌아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투명하고 당당한 남북 관계를 만들겠다"며 "한미동맹을 축으로 핵 억제력을 강화해서 방어력을 키우고, 힘의 균형으로 어떤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앞에서 '아메리칸 파이'를 부른다고 한미 동맹이 강해지지 않는데, 중국과 대만 사이에서 '셰셰'(謝謝·고맙습니다)한다고 한중 관계가 회복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외교부와 통일부를 통합하고, 외교·통일·국방·내무를 아우르는 안보 부총리를 임명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자유 진영의 병기창으로 만들 것"이라며 "한미 합동 군수 시설을 구축, 포탄을 생산해 미국의 탄약 공백을 메우겠다.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한국산 무기 공급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제안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민간인 국방부 장관을 임명하고 육사 중심의 폐쇄적인 엘리트 파벌을 과감히 해체할 것"이라며 "군사법원을 완전히 해체하고 내란의 주축이었던 국군 방첩사를 해체하겠다. 5년 내 한국형 모병제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미국과 북한이 수교 맺는 장면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활발한 교류를 기반으로 한반도 평화를 구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 5. 27일자 연합뉴스]
[잠 29:2]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딤전 2:1~2]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1.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의 가치를 굳게 지킬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되게 하소서. 이념적 혼란이나 반미·친북 정서에 휩쓸리지 않고, 외교·안보의 중심축으로서 한미동맹을 신뢰하며 미국과의 협력 속에 평화를 이루려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2. 핵 위협과 전쟁 가능성이 도사리는 한반도 상황 속에서, 안보·외교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지도자가 세워지게 하소서. 위기의식을 올바로 판단하고, 국민을 지키는 데 헌신할 외교·안보 리더십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일관된 대외정책을 펼칠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대선 후보자들의 말보다 과거의 행적과 도덕성을 통해 올바른 선택이 이뤄지도록, 국민들이 분별력을 갖도록 기도합니다.
4. 이번 대선을 통해 이념적으로 혼탁한 국가 정체성이 분명해지고, 자유와 질서, 생명과 가정을 보호하는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동성혼, 젠더주의, 차별금지법 등 반성경적 흐름에 단호히 저항할 정권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5. 미국에 있는 한인 유권자과 해외 교포교회들이 각자 처한 자리에서 이번 대선을 위해 계속해서 합심기도하며 영적 연대를 이루게 하소서. 우리가 비록 땅은 다르지만, 믿음과 소망으로 하나 되어 조국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영적 동맹을 지켜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6. 모든 개표 과정이 정직하고 투명하게 진행되며, 국민이 선거 결과에 신뢰를 가지고 수용할 수 있는 공정한 선거가 되게 하소서. 부정선거나 혼란이 없게 하시고, 진실하고 정의로운 결과가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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