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5.20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외교 정책을 위한 기도
트럼프, 푸틴과 전화 회담 중...백악관 “빠른 종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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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오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를 가졌다. AP와 러시아투데이(RT) 등은 이날 오전 10시 반이 넘은 시간부터 “두 정상 간 통화가 시작됐다”고 전했고, 백악관도 오전 11시쯤 이를 확인했다. 미·러 정상 간 통화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세 번째로 이뤄지는 것으로, 백악관은 이날 통화에 앞서 “우크라이나 전쟁의 빠른 종식을 촉구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이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도 통화를 가질 예정인데, 종전(終戰) 외교에 다시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행보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트럼프는 우·러 양쪽에 가능한 빨리 평화로운 해결과 휴전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대통령은 휴전과 이 분쟁의 종식을 보는 게 자기 목표라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 분쟁의 양쪽 모두에 지치고 불만이 있다”고 했다. 레빗은 트럼프가 푸틴과 직접 만나기를 원하냐는 질문에는 “대통령은 확실히 거기에 열려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트럼프는 푸틴과 통화할 계획을 알리며 종전과 ‘무역’이 의제가 될 것이라 밝혔다. 이 때문에 러시아의 전향적인 태도를 견인하기 위해 에너지 수출 등 경제 분야에서 ‘당근’을 내놓을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레빗은 러시아에 대한 2차 제재 부과가 여전히 검토 대상이냐는 질문에는 “모든 게 테이블 위에 있다”며 “이것은 대통령이 검토하고 논의해 온 사항”이라고 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지난 1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만나 고위급 협상을 진행했지만 성과 없이 마무리됐고 후속 일정도 잡지 못한 상태다. [2025. 5. 20일자 조선일보]
[잠 21: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본류와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약 3:17~18]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며 관용하며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1.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로 서서, 외교 현안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게 하소서.
2.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부어주시고, 푸틴 대통령을 포함한 다른 국가 지도자들과의 외교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세워지게 하소서.
3. 우크라이나 전쟁이 무력과 혈전으로 해결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평화적 외교를 통해 조속히 종전되게 하소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외교 안보진의 신변과 생명을 보호하시고, 악한 세력의 위협과 테러로부터 지켜주소서.
4. 미국이 다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로 돌아서서, 국제 무대에서도 성경적 가치와 창조질서를 지키는 국가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5. 어떠한 외교적 협상이나 타협에서도 진리와 정의를 훼손하지 않도록, 트럼프 대통령과 외교 지도자들이 깨어 근신하게 하소서.
6. 국제사회 속에서 미국이 약소국과 억눌린 자들을 도우며, 동시에 사악한 세력과의 타협 없이 공의로 설 수 있도록 지도자들에게 담대함과 영적 분별력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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