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5.18
이스라엘 공항에 후티 미사일…애로우·사드 모두 격추 못해
예루살렘포스트 등에 따르면 5월 4일 오전 이스라엘 최대 도시 텔아비브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예멘 후티 반군이 쏜 탄도미사일 1기가 떨어졌다. 부상자 6명이 발생했지만 중상은 없었다. 미사일로 인해 공항 관제탑 인근의 3터미널 진입로 부근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후티 반군 미사일이 벤구리온 공항 부지 내에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1월 헤즈볼라 미사일이 공항 주변 주차구역에 떨어진 바 있다. TOI는 방위 당국 소식통을 인용, 이스라엘 공군 장거리 방공 시스템인 애로우(Arrow)와 미국 사드 시스템 모두 미사일 격추에 실패했다고 전했다. 이번 미사일 타격 여파로 벤구리온 공항은 1시간 동안 이착륙을 중단했다. 예멘 후티 반군 대변인인 야흐야 사리는 이번 공격 배후를 자처하며 각국 항공사에 이스라엘 공항이 “더는 비행하기에 안전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과의 싸움에는 ‘레드라인이 없다’라고도 공언했다. 이스라엘은 즉각 보복을 천명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성명을 내고 “우리를 해치는 이들에게 일곱 배의 공격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2025.5.5. 뉴시스 발췌】
“이스라엘, 가자 인도적 지원 재개 방침”…기근 임박에 두 달만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반입을 두 달 만에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 시간) 액시오스에 따르면 ‘가자 인도주의 재단’(GHF)은 이날 성명을 내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 팔레스타인 주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물자 공급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GHF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설립한 신생 법인이다. 하마스가 가자지구 구호 물품을 통제한다는 이스라엘 측 지적에 따라 인도적 지원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스라엘은 지난 3월 1일 하마스와 1단계 휴전이 종료된 이후 두 달 넘게 물자 공급을 중단했다. 식량, 물, 의약품 등 모든 물품이 끊기면서 가자지구에 기근이 임박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제이크 우드 GHF 이사장은 “이달 말 전까지 가자지구에서 운영을 시작할 것”이라며 “이스라엘 당국과 논의 끝에 기존 메커니즘을 통해 과도기적 원조가 유입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구호품 분배 센터인 ‘안전 분배 지점’을 구축할 때까지 현 체계를 이용할 것이라며 “이상적인 조건을 기다릴 시간이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 2025.5.15. 뉴시스 발췌】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 122:6)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 2:14)
- 주님, 하마스에 납치된 인질들이 속히 석방되게 하시고,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속히 종식되어 더 이상 무고한 피 흘림이 없게 하소서.
- 인도적 지원마저 끊겨 기근이 임박한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구호 물품이 바르고 안전하게 전달되게 하소서. 주민들의 삶이 회복되게 하소서.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중동 지역에 평화가 찾아오게 하소서. 전쟁으로 황폐해진 가자지구가 재건되게 하소서.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중동 전역에 참된 화평(peace)을 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이 둘이 하나 되게 하소서. 그들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나타내사 오랫동안 원수 되게 하였던 막힌 담이 무너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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