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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세계선교] 미국의 회복과 거룩을 위한 5월 셋째주 기도

2025.05.12

 

MAHA(Make America Holy Again)를 위한 기도

 

성전환 미군, 군복 벗게 된다...美 대법원, 軍복무금지 시행 허용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성전환자(트랜스젠더)의 군 복무 금지'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정부의 손을 들어줬다. 미 대법원은 6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트랜스젠더를 군 복무에서 사실상 배제하는 정책을 즉시 시행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고 AP 통신, CNN 방송 등이 전했다. 진보 성향 대법관 3명이 반대 의견을 냈지만, 보수 성향 대법관이 6명인 보수 우위 대법원에서는 역부족이었다. CNN은 이번 결정에 대해 "집권 2기 여러 정책들이 하급심에서 지연되는 상황을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승리를 거둔 것"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도 유사한 행정명령을 내렸고, 반대에 부딪혔다가 대법원 판결로 시행할 수 있었다. 이 정책은 이후 민주당의 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폐지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취임 직후인 지난 1월 27일 행정명령 서명을 통해 재시행을 지시했다.이 행정명령의 후속 조처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지난 2월 7일 트랜스젠더 신병 모집과 성전환과 관련한 모든 의료 절차를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또 집권 1기 때와 달리 기존  복무 중인 트랜스젠더 군인들까지도 사실상 복무할 수 없도록 했다. 이에 현역 군인 등 20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효력을 중단해달라고 잇따라 소송을 냈으며, 연방 법원 판사 3명이 행정명령의 시행을 중단시켰다. 트랜스젠더 군인 옹호 단체인 '스파르타 프라이드'는 현재 미군에 1만5천∼2만5천 명의 트랜스젠더 군인이 복무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미군의 1%를 살짝 넘는 수준이라고 추정한다. 올해 초 의회조사국(CRS)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방부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1천892명의 트랜스젠더 군인의 수술 및 비수술 치료에 약 1천500만 달러(약 218억원)를 지출했다. [2025. 5. 7일자 연합뉴스]


[레 18:22]

너는 여자와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잠 14:34]

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1.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성경적 가치 위에 굳게 서서 지도자로서 미국을 거룩함으로 이끄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어떤 정치적 압력이나 조롱에도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2. 미국이 다시 성경적 진리 위에 바로 서며, 타락한 문화와 성 정체성 혼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회복하게 하소서.
3. 성전환 군 복무를 제한하는 정책이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보호되고 강화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군대가 되게 하소서. 군 안에서의 도덕적 혼란이 사라지고 질서가 바로 서게 하소서.
4. 미국 대법원과 정치 지도자들 가운데 의인들을 세우셔서, 나라의 법과 정책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게 하소서.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일어서는 모든 크리스천 정치인들과 사회 지도자들에게 담대함과 지혜를 더하여 주소서.
5. 혼란과 타락을 조장하는 법안과 운동들, 예컨대 트랜스젠더 군복무 옹호 정책이나 젠더 이데올로기 등이 무너지게 하시고, 미국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민족 되게 하소서.
6. MAHA(Make America Holy Again)의 비전이 미국 전역에 퍼지고, 교회와 성도들이 회개와 부흥의 운동으로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수많은 젊은 세대가 진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교육과 가정, 교회를 보호하시고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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