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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세계선교] 미국의 회복과 거룩을 위한 3월 넷째주 기도

2025.03.16

 

MAHA(Make America Holy Again)를 위한 기도

 

좀비 마약 ‘펜타닐’과의 전쟁...美 마약 대응책은?

https://www.ytn.co.kr/_ln/0104_20250315005956930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 유입 등을 이유로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해 논란이 됐습니다. 수십 년간 시행된 강력한 정책에도 불구하고, 최근 펜타닐로 인한 중독과 사망 사례가 급증하면서 미국 사회는 더욱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장원준 전 뉴욕시경 특수부 형사는 “마약이 너무 쉽게 젊은 층에 투여가 된다”며 “특히 밤 문화 속에서 투여가 되고 움직이게 되는데 너무 흔하게 사회에 어둡게 깔려있는 게 마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로 꼽히는 마약. 1970년대부터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강력한 단속을 펼쳐왔지만 50년 넘는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이 전쟁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12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한 번 이상 불법 약물을 투약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법 약물 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건 펜타닐. 치사량이 2mg에 불과해 적은 양으로도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에 따르면 펜타닐이 포함된 혼합 약물 투입으로 하루 평균 2백 명 이상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마약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마약 중독자들이 처벌을 피해 숨어 지내다 사회에서 고립될 경우 결국 다시 마약에 의존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겁니다. 미국 정부와 시민 단체들은 마약 중독을 범죄가 아닌 질환으로 인식하고 치료와 재활을 통해 중독자들이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새로운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시는 마약 유통과 밀매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면서도, 마약 투약자들에 대해서는 형사 처벌 대신 재활 프로그램 참여를 명령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5. 3. 15일자 YTN 요약]
 

 

[고전 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 하나님, 마약 중독, 음란 등 죄와 타락으로 얼룩진 미국 사회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고 거룩함을 회복하게 하소서. 미국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2. 미국 대통령과 정부 위정자들이 마약 문제를 단순히 범죄로만 인식하지 않고 중독자들의 몸과 마음이 회복할 수 있도록 합당한 정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소서.
3. 마약으로 고통받는 이들과 그들의 가족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치료와 재활을 통해 새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미국 내 교회와 한인교회들이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한 영적싸움을 감당하며 중독자들을 돌보고 치유하는 사역을 감당하게 하소서.
4. 불법 마약 유통과 밀매가 근절되고 이를 조장하는 모든 악한 세력이 무너져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지게 하소서. 미국과 한국이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며 서로를 도우며 선한 영향을 미치는 한미동맹으로 굳건히 세워지게 하소서.
5. 부모와 교육자들이 자녀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가정이 중독을 예방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게 하소서. 특별히 미국의 다음세대가 마약과 각종 중독의 유혹에서 보호받고 건강한 신앙과 올바른 가치관을 세워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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