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주제별 기도Prayer by Subject

Prayer by Subject

[세계선교] 미국의 회복과 거룩을 위한 3월 셋째주 기도

2025.03.09

 

미국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한 기도

 

美 교계지도자 100인, 트럼프 행정부 비판 나서
https://buly.kr/CLytvOh

 

미국 목회자 및 교계 활동가 100인이 최근 해외 원조 동결, 이민자 추방, 복지 예산 삭감 등 행보를 이어가는 트럼프 2기 행정부를 비난하는 성명서에 서명했다. 이들은 사순절을 맞이해‘예수님께로 돌아가기: 우리 시대에 사순절 실천하기’라는 제목의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기독교인들에게 “모든 정치적 신념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마 25:35~36)에 따라 취약계층을 보호할 것”을 요구했다. 성명문은“특별히 올해는 미국이 정치적으로 부와 권력, 지배권을 축적하며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가운데 사순절을 기념하게 된다”며 “예수께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섬기고 보호하라고 한 이들을 이번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잔인하게 버리고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짚었다. 성명문 하단에는 레이먼드 장(아시아계미국인기독교협의회) 목사, 랜달 발머 다트머스대 종교학과장 등 100인의 명단도 함께 기재돼있다. 한편 성명서가 여론을 의미 있는 방식으로 바꾸기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기독교 보수주의 옹호단체인 패밀리리서치협의회 소속 데이비드 클로송 성경적세계관센터 소장은 “신학적 좌파들이 진보적 관점을 통해 정치적 이슈를 재구성하려 하는 것”이라며 “정치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이미 이런 반대 의견에 대해서도 잘 알기에 (성명서가) 큰 변화를 불러일으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행정부가 성경에 어긋나는 정책에 참여하고 있다는 주장 역시 부정확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여성 스포츠를 보호하고, 해외에서 납세자의 세금으로 임신 중절을 지원하는 것을 막는 멕시코 시티 정책을 재도입하고, 미성년자에 대한 성별 관련 의료 개입을 금지하는 등 성경적 원칙에 대한 헌신을 반영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2025. 3. 9일자 국민일보 요약]

 

롬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잠 21: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흐르는 물과 같아서 그가 원하는 대로 인도하시느니라

 

1. 하나님, 미국을 이끄는 트럼프 대통령과 지도자들이 자신의 권위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깨닫고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라를 다스리도록 인도하소서.

2. 정치적 이념을 넘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는 지도자들이 사회 각 영역에도 세워지길 원합니다. 트럼프 정부가 생명의 존엄성, 가정의 가치를 보호하고 창조질서와 성경적 진리를 수호하는 정책들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3. 미국이 건국 당시 세워진 기독교적 가치가 오늘날에도 미국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시고, 현대의 위정자들도 선조들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고 후대에도 믿음을 전수하게 하소서.

4. 트럼프 대통령의 안전과 신변, 건강도 지켜주소서. 그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허락해주셔서 미국에게 맡기신 제사장 국가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데 쓰임받게 하소서. 특별히 통일한국을 이루는데 쓰임받는 고레스왕과 같은 기름부으심도 허락하소서.

5. 한인 교포 교회를 비롯한 미국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이 미국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소서.


 

 

첨부파일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