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2.23
‘라마단을 맞아 이스라엘 테러를 권장하는 하마스 홍보AI영상 만들어‘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호 6:1~2)
지난 한주간 인질협상에 따라 하마스는 인질 시신 4구와 살아있는 인질 6명를 이스라엘로 인계했습니다. 이중 시신으로 돌아온 인질은 비바스 형제(10개월, 4살)와 그 엄마 쉬리 비바스, 그리고 평화운동가 오데드(70대) 였습니다. 법의학 검사 결과를 통해 비바스 형제와 그 엄마의 사인은 목졸림으로 인한 질식사였고 사망 이후에 이들의 사인을 이스라엘 폭격으로 인한 사망으로 꾸미기 위해 시신을 고의로 훼손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인질석방의 대가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 수감자 602명을 추가로 풀어줬습니다. 이로인해 이스라엘 내부에서 유대인 민간인을 대상으로한 테러의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실제로 인질 시신이 인계된 날 밤에 텔아비브 인근 지역 버스 3대가 폭발 했고 조사중에 또 다른 버스 2대에서 폭발물을 발견해 대규모 테러시도가 한 시민의 제보로 인해 발각되어 인명피해가 없이 미수로 그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전쟁 중에 많은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했지만, 이스라엘을 향한 사방의 공격에 초자연적인 은혜로 피해를 막아주신 사건들도 참 많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반유대조직과 테러조직의 어두움이 빛가운데 드러나고 파쇄되도록 전쟁과 테러의 영이 분열, 붕괴, 파쇄되게 하소서.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반군등 테러조직의 배후에 있는 이란의 핵과 무기들을 바알브라심의 역사로 흩어주시옵소서. 레바논 정부가 바로 세워져 이스라엘 북부지역의 평화를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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