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5.01.15
미국 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
LA 산불로 교회도 큰 피해… 현지 교계 긴급구호 나서 (국민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1295?type=journalists
- 기사 요약: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시작한 대형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는 가운데 현지 교회와 기독교 학교들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산불 피해가 가장 심한 알타데나 지역에 사는 적지 않은 한인이 소중한 터전을 잃어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캘리포니아주 소방국에 따르면 12일 기준 LA 카운티에서 번지고 있는 산불은 총 4건으로, 피해면적은 연일 늘어나 현재 156.3㎢에 달한다. 서울시 면적(605.2㎢)의 4분의 1을 넘어섰다.특히 LA 동북부 알타데나 지역을 휩쓸고 간 ‘이튼산불’은 한인들의 주요 거주지 근처에서 발생해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80년 역사를 간직한 알타데나 커뮤니티 교회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전소됐고, 인근 세인트 마크 성공회 알타데나 교회와 사하그 메스로브 아르메니아 크리스천학교도 큰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현지 교회와 한인 교회, 기독 단체들은 피해자 지원에 적극 나섰다. 남가주교회협의회(회장 샘신 목사)는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피해를 파악하며 담요와 마스크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LA 산불 피해 지역과 불과 8㎞ 정도 떨어진 조이교회도 LA드림센터 등 기독교 자선단체와 협력해 긴급 구호품을 현장에 전하고 있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와 사마리안퍼스의 대표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화재 현장에 위기 대응 훈련을 받은 목회자 등 위기 대응팀을 파견해 구호 활동과 함께 영적·정서적 지원도 하고 있다.
[시 33:12]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합 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1. 하나님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미국교회, 한인교포교회, 기독대안학교를 기억하시고 그들이 속히 회복되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그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믿음 안에서 하나되어 이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시고 지역 사회에 복음의 빛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되게 하소서.
2.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가 복이 있다’는 말씀처럼 미국교회가 하나님을 온전히 주인으로 모시고 말씀 위에 서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3. 영적 침체에 빠진 교회들이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예배와 기도가 회복되고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세속적 가치와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인도하소서.
4. 진노 중에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미국교회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구하며 새롭게 되게 하소서. 가정과 교회가 연합해 다음세대를 양육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 끝까지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5. 교회와 국가가 사회의 영적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사명을 잊지 않게 하시고 공의와 정의를 세우는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교회 목회자들과 지도자들 위정자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고 미국 국가 전체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첨부파일 다운로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TEL: 02-711-2848|FAX: 02-3147-0691
복의근원(대표: 전해근) TEL: 02-6953-6467|사업자번호: 107-91-67144
통신판매업번호 : 제2023-서울영등포-1450호
Copyright www.pray24.net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