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4.08.02
한국
국회는 지난달 2일 여당 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야당이 발의한 ‘박상용·임희준·강백신·김영철 검사에 대한 탄핵안’ 법제사법위원회 회부 동의안을 처리했다고 국
내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민주당 돈봉투 사건’ 등을 수사했던 해당검사들은 ‘탄핵 소추 사유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검사 탄핵 시도는 위헌, 위법, 사법방해, 보복, 방탄 탄핵이다”며 반발했으며, 전국의 검사들도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뿌리째 흔드는 일이므로 즉각 거둬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님, 공직사회의 비리와 거짓이 있다면 다 드러나게 하소서. 국회의원들이 공의에 입각한 법을 제정하고 법적인 권리와 의무를 정직하고 양심적으로 수행하며, 검사와 판사들도 오직 법에 의해서 수사하고 판결하여, 대한민국이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잘 지켜나가게 하소서.
북한
북한 당국이 한국 드라마를 본 중학생 30여명을 최근 공개 처형했다고 지난달 11일 국내 언론이 전했습니다. 이들이 대북 전단 속 USB에 담긴 한국 드라마를 봤다는 이유로 공개 총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은 지난달에도 비슷한 이유로 17세 안팎의 청소년 30여 명에게 무기징역과 사형을 선고했으며, 대북 단체가 바다로 띄워 보낸 ‘쌀 페트병’을 주워 밥을 지어 먹은 일부 주민에게도 노동교화형을 내린 바 있습니다. 통일부는 북한의 이러한 만행을 담아 ‘2024 북한인권 보고서’를 지난 6월 27일 발간해 공개했습니다. 주님, 단지 한국 드라마를 봤다는 이유를 어린 중학생들을 공개 처형한 북한의 만행과 인권 탄압이 중단되게 하소서. ‘2024 북한인권 보고서’를 통해 북한에서 행해지는 인권 침해의 실상이 국내와 세계 곳곳에 알려지게 하소서. 온 세계가 북한 동포들이 당하고 있는 참상을 알고 더 외치고, 이들의 자유를 위해 국제사회가 힘을 모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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