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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형통한삶] 한국, 선교위한 매일기도 (24.7.30)

2024.07.29

한국


대검찰청이 이른바 'MZ 조폭'이라 불리는 20~30대 젊은 세대의 각종 신종범죄에 엄정히 대응할 것을 일선 검찰청에 지시했다고 지난달 6일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젊은 세대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조직원을 규합해 온라인 도박 사이트, 주식 리딩방, 불법 사채, 대포 통장 유통 등 신종범죄를 저지르는 등 새로운 범죄 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데 따른 조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님, 도박과 사기 등 신종범죄를 이끌고 있는 20~30대 ‘MZ 조폭’들이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소서. 죄와 불법으로 한순간에 거액을 버는 이들로 인해 땀 흘려 경제활동에 임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상심하게 않도록 불법적 활동을 철저하게 단속하게 하소서. 젊은이들이 건강하고 합법적인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건강한 기업문화가 조 
성되게 하소서.

 

선교


미국 대법원이 낙태에 흔히 사용되는 약물인 미페프리스톤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 방침을 유지하기로 만장일치로 판결했다고 CBN뉴스가 지난달 13일 전했습니다. 프로라이프 의사 그룹인 ‘히포크라테스 의학 연합’은 “대면 진료 요건을 완화하면 여성을 위험에 빠뜨리고, 완화된 제한으로 인한 합병증을 처리해야 하는 의료 종사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주장했지만, 이들의 요청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님, 미국에서 대면 진료 없이도 가정에서 낙태에 사용되는 약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 정책이 속히 페지되게 하소서. 이 낙태약으로 죽어가는 수많은 태아의 생명을 살려주소서. 여성의 낙태권보다 태아의 생명권이 더 소중하다는 진리가 미국에서부터 회복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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