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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형통한삶] 북한, 선교위한 매일기도 (24.7.26)

2024.07.25

한국


계명대학교가 20년간 총 1만 4209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헌혈에 참여한 공로로 지난달 14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헌혈자의 날’에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국내 언론이 전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계명대학교는 2003년부터 시작된 헌혈캠페인(단체헌혈)에 참여해 왔으며 2020년에는 학교에 헌혈의 집을 개소했으며 2022년부터는 연 2회로 헌혈행사를 확대하는 등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님, 사랑을 나누는 헌혈캠페인에 계명대처럼 국내 대학교들이 적극 동참하는 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헌혈캠페인에 애써온 한국교회가 교계적으로 더 적극 참여해 생명 나눔 운동에 더 앞장서게 하소서.

 

북한


북한 내 탈북민 가족들은 먹고살기 힘든 상황에서도 처벌이 두려워 탈북민들이 보내온 돈을 받지 않기도 한다고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삼수군의 한 탈북민 가족은 송금 브로커가 가져다준 돈을 받은 직후 바로 보위원들이 들이치는 바람에 큰 화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강도의 국경 농촌 지역에서 탈북민 가족에 대한 보위원들의 감시가 극도로 강화되면서 이들의 생활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님, 먹고살기 힘든 상황에서도 처벌이 두려워서 탈북 가족이 보내온 돈까지 선뜻 받지 못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탈북민들이 북한의 가족들과 자유롭게 연락할 수 있고 송금한 돈이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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