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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형통한삶] 북한, 선교위한 매일기도 (24.7.15)

2024.07.23

한국


국가보훈부가 고 변희수 전 하사의 대전국립현충원 안장을 결정하고 이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이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변 하사의 유족은 순진군경 등록과 현충원 안장을 신청해 최종 결정이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기독교총연합회 등 2600여 시민단체는 지난달 6일 대전 국립현충원 앞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남성의 몸으로 입대해 태국에서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하고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변 하사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했기에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현충원에 묻히고, 유족은 매달 보상금을 받는단 말인가” 라고 반문하며, 현충원 이장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님, 고 변희수 하사에 대한 순직과 국립대전현충원 안장 결정이 원점에서 재고되게 하소서. 성적 지향과 관련하여 장병들의 사기를 꺾거나 군 기강을 문란케 하는 일들이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선교


아이티의 갱단들이 젊은 미국인 선교사 부부와 아이티인 선교단체 지도자 1명을 살해한 뒤, 2명의 시신을 불태웠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전했습니다. 희생자는 데이비 로이드(23)와 나탈리 로이드(21)와 미국 오클라호마에 기반을 둔 선교단체 ‘미션스인아이티’ 이사인 주드 몬티스(45) 주교로, 이들은 아이티에서 전임 선교사로 사역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과 종교 봉사에 헌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님, 갱단의 폭력과 위협에도 아이티에 남아 어린이들을 섬겼던 선교사들의 순교의 피가 아이티 복음화의 씨앗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를 잃은 이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소망이 넘치게 하시고, 아이티를 위해 더 힘을 모아 선교하게 하소서. 아이티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신속히 이뤄져 치안이 유지되고 안전하게 선교하는 환경이 조성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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