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4.07.23
한국
최근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마약이 퍼지고 있다는 보도가 종종 전해지는 가운데, 교내에서 청소년 마약 실태를 직접 목도했다는 현직 교사의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학교 교사 A씨는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비틀거리는 학생과 상담을 진행하는 가운데, 학생이 텔레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약(마약)을 구매해 다른 학생과 같이 먹은 사실을 확인해 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학교 현장에서는 예방 교육에만 의존하고 있다”라며 “학교 밖에서 적극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주님,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교육하게 하시고, 이들에게 마약이 공급되지 못하도록 철저한 단속과 처벌이 이뤄지게 하소서.
북한
올해 초부터 남한을 ‘적대적 교전국’으로 선언한 북한이 남한 및 통일 개념을 지우는 작업을 6개월째 지속하고 있다고 국내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조선중앙TV는 지도 그래픽을 수정했는데, 그동안 흐릿하게 나타났던 남한 지역을 완전히 삭제했고, 백령도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은 올해 초 최고인민회의 시정 연설에서 “공화국 민족 역사에서 ‘통일, 화해, 동족’이라는 개념 자체를 완전히 제거해 버려야 한다”라고 지시한 바 있습니다. 주님, 남한을 적대적 교전국으로 선언하고 지도에서 삭제하는 등 남한 지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북한 당국이 어리석은 시도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남한을 지도에서 지운다고 해도 역사에서는 결코 지울 수 없는 현실을 인정하게 하시고, 한 민족의 뿌리도 없어지지 아니함을 깨닫게 하
소서. 복음통일의 길이 열려 남한과 북한이 한 민족으로 하나님만 섬기며 선교하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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