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4.07.08
기도1) 미국 대통령과 11월 대선을 위한 기도
- 기사 제목: 바이든,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후보 교체 여론 진화
- 기사 요약: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4일 백악관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자신은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며, 대선 완주 의사를 거듭 강조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의 대안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공격 강도를 높이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는 아무 데도 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바비큐 파티에서 한 지지자가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 “계속 싸우라”고 말하자 여기에 응답한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에는 민주당전국위원회(DNC) 전화 회의에 깜짝 등장해 “아무도 나를 밀어내는 사람은 없다”, “나는 출마한다”라고 말한 데 이어 다시금 자신의 대선 완주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토론 직후 나온 여러 여론 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여전히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근소한 차이로 밀리고 있다. 하지만, 오차범위를 넘는 격차를 보이는 여론 조사 결과들도 있다. 뉴욕타임스와 시에나대학이 3일 발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11월 대선에서 투표 가능성이 높은 유권자들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49%,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43%로 6%P 차이를 보였다. 또 월스트리트저널이 3일 발표한 여론 조사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6%P 앞섰는데 지난 2월에 실시된 조사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단 2%P 차이로 앞섰었다.
[2024. 7. 5 일자 VOA의 'America NOW' 요약]
기사 주소> https://zrr.kr/Dp0C
- 말씀: [딤전2:2-4]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기도 제목: 1. 미국 대통령과 11월에 있을 대통령 선거를 위해 기도합니다. 현재 대선을 준비하는 후보자들과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한 태도로 임하게 하소서.
2. 대선 후보자들에게 먼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허락하셔서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합당한 헌신을 하게 하소서. 후보자와 정당 간 거짓 비방이 없게하시고 오직 선한 연합과 교류가 있게 하소서.
3. 선거과정 가운데도 여론조작이나 부정없이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관위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이 정의와 공의가운데 행하게 하소서. 언론도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난하는 편파적 보도없이 공정하고 정직한 자세로 선거 이슈를 보도하게 하소서.
4.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고 미국의 건국이념과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는 미국 대통령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고, 태아 생명 살리는 낙태법을 제정함으로 미국의 거룩을 다시 회복하는 대통령 되게 하소서. 또한 북한구원와 복음통일을 위해 대한민국과 선한 협력을 이뤄나갈 고레스와 같은 자가 선출되게 하소서
5. 국민들에게도 올바른 분별력과 판단력을 주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대통령에게 투표하게 하소서. 내년 대선을 위해 한인교포 교회와 미국교회가 깨어 기도함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되게 하소서.
기도2) MAHA(Make America Holy Again)를 위한 기도
- 기사제목: 미국의 바이블벨트가 뿔났다...왜?
- 기사 요약: 미국 기독교 신앙의 수호 지역으로 일컬어지는 이른바 ‘바이블 벨트(Bible Belt)’가 꿈틀거리고 있다. 미 중남부에서 동남부에 걸쳐 있는 바이블 벨트는 타 지역에 비해 개신교의 영향이 지대한 지역이다. 이들 지역에서 최근에는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통과된 주가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주에서는 학교에서 성경교육을 의무화하겠다는 행정 명령이 발표되기도 했다. 날로 세속화 되어가는 미국 사회 속에서 “도덕성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받아들여지기도 하지만 위헌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다. 미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 보수세력의 결집을 꾀하는 것 아니냐는 정치적 시각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정신을 핵심 가치로 탄생한 미국의 정체성 위기가 공론화됐다는 견해가 힘을 얻는 동시에 한국의 기독교계도 유념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온다.(중략) 전문가들은 미 교육계의 이같은 현실을 두고 “세계관 충돌이 본격화됐다”고 보는 분위기다. 미국 변호사인 정소영 세인트폴세계관아카데미 대표는 “미국은 대통령이 취임 때 성경에 손을 얹어 선서하고 미국 헌법은 성경을 근거로 만들어졌다”면서 “미국이 국가적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면 국가의 토대인 성경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자유와평등을위한법정책연구소 연구실장인 전윤성 변호사는 “수정헌법 제1조는 정교분리의 의미가 아니라 다른 종교를 배척하지 말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1962년 이후부터 국가와 종교를 완전히 분리시켜야 한다는 법적 해석이 나온 뒤 지금과 같은 논쟁이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결국 교육 영역에서 세계관의 충돌이 빚어진 것”이라고 해석했다. (생략)
[2024. 7. 7 일자 국민일보 요약]
기사 주소>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282120
- 말씀:[신26:18-19]
18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자기의 보배로운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또 그 모든 명령을 지키게 하리라 확언하셨은즉
19 여호와께서 너의 칭찬과 명예와 영광으로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그 말씀하신대로 너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 기도 제목: 1. 미국이 바이블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와 같이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고 성경을 기반으로 세워진 국가적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공교육의 영역에서 무신론, 진화론, 젠더 사상 등 반성경적 가치관을 주입시키는 내용들이 제거되게 하소서. 거짓된 이론과 사상에 다음세대가 세뇌받지 않도록 지키시고 보호해주시고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3. 교육계 담당자들과 학교 교사들의 마음의 양심을 깨워주셔서 성경적 세계관을 토대로 도덕과 절제, 윤리와 같은 덕목을 가르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거룩한 다음세대를 양성하는 교육법과 교재, 교육 과정이 개발되고 시행되게 하소서.
4. 미국 공교육에서 1776년 미국 독립정신인 신앙의 자유와 자유민주주의에 기반을 둔 역사관을 가르치고 올바른 성교육을 하게 하소서. 거룩한 미국이 회복되서 제사장 국가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임받게 하소서.
5. 가정과 교회에서도 부모세대가 자녀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게 하소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올바른 길을 가르쳐 미국의 다음세대가 하나님의 성민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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