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by Subject
2024.07.01
기도1) 미국 대통령과 11월 대선을 위한 기도
- 기사 제목: 미국 대선 첫 TV토론 90분 격돌
- 기사 요약: 4년 만에 다시 맞붙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CNN 방송사에서 열린 TV 토론에서 경제와 낙태, 불법 이민, 외교, 민주주의, 세계의 분쟁과 전쟁 등의 다양한 주제를 놓고 격돌했다. 토론 후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더 잘했다는 응답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미국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인플레이션 경제문제와 관련된 논의가 있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으로부터 추락하는 경제를 물려받았다고도 말했다. 또 당시 자신이 해야 할 일은 모든 것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재임 시절 경제가 잘 관리됐다고 자찬하면서도 많은 미국인이 높은 물가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따라서 인플레이션을 낮추고 국민들이 쉴 수 있도록 계속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를 갖고 있었다면서 자신의 경제적 성과를 제시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만든 일자리는 불법 이민자를 위한 것이었다고 맞섰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낙태권리 문제도 토론 초반에 거론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낙태는 각 주가 판단해야 할 문제라면서 강간이나 불륜, 또는 산모의 생명이 위험에 처한 경우 낙태에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입장을 유보해왔던 임신 중절 약에 대해서는 앞으로 접근을 차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내가 당선된다면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복원하겠다”며 낙태권리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이어 낙태결정권은 여성의 건강과 의사의 판단에 의해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임신 후반기 낙태에는 반대한다고 말했다.
[2024. 6. 28 일자 VOA의 'America NOW' 요약]
기사 주소> https://www.voakorea.com/a/7677015.html
- 말씀: [딤전2:2-4]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기도 제목: 1. 미국 대통령과 11월에 있을 대통령 선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인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를 수 있도록 힘쓰는 자가 선출되게 하소서.
2. 모든 대선 후보자들에게 먼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허락하셔서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합당한 헌신을 하게 하소서. 후보자와 정당 간 거짓 비방이 없게하시고 오직 선한 연합과 교류가 있게 하셔서 정치인들이 정직한 태도로 선거 유세 운동에 임하게 하소서.
3. 선거과정 가운데도 여론조작이나 부정없이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관위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이 정의와 공의가운데 행하게 하소서. 언론도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난하는 편파적 보도없이 공정하고 정직한 자세로 선거 이슈를 보도하게 하소서.
4.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고 미국의 건국이념과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는 미국 대통령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고, 태아 생명 살리는 낙태법을 제정함으로 미국의 거룩을 다시 회복하는 대통령 되게 하소서. 또한 북한구원와 복음통일을 위해 대한민국과 선한 협력을 이뤄나갈 고레스와 같은 자가 선출되게 하소서
5. 국민들에게도 올바른 분별력과 판단력을 주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대통령에게 투표하게 하소서. 내년 대선을 위해 한인교포 교회와 미국교회가 깨어 기도함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되게 하소서.
기도2) 미국의 교육계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 기사제목: 루이지애나주 공립고 교실 美 첫 십계명 게시 의무화
- 기사 요약: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모든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을 의무 게시하는 법을 제정했다고 AP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연방 주 가운데 해당 법안을 제정한 곳은 루이지애나주가 처음이다. 지난달 주 의회에서 통과된 이 법안은 이날 공화당 소속 제프 랜드리 주지사가 서명하면서 공포, 발효됐다. 법안에 따라 루이지애나주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유치원부터 대학까지의 교육기관은 내년까지 십계명을 포스터 크기로 각 교실에 걸어야 한다. 비용은 주 정부 예산 대신 기부금으로 충당한다. 법안을 발의한 공화당 소속 도디 호튼 주 하원의원은 법안 서명식에서 “십계명은 미국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 법안은 교실에 ‘도덕적 규범’을 두는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루이지애나주 의회는 공화당 의원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다. 이 법은 지난 1월 랜드리 주지사가 취임한 뒤 추진한 보수 의제 중 하나다. 한편 ‘정교분리를 위한 미국인 연합’ ‘종교로부터의 자유 재단’ 등 단체들은 이 법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 미국 수정헌법 1조를 위반했다고 반발했다. 앞서 텍사스와 오클라호마 등 다른 주에도 비슷한 법안이 상정됐으나 위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법제화되지 못했다.
[2024. 6. 21 일자 국민일보 요약]
기사 주소> https://lrl.kr/J039
- 말씀:[신26:18-19]
18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자기의 보배로운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또 그 모든 명령을 지키게 하리라 확언하셨은즉
19 여호와께서 너의 칭찬과 명예와 영광으로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그 말씀하신대로 너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 기도 제목: 1. 이번에 미국 루이지애나주 공립고 교실에서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하는 법을 제정할 수 있도록 하심에 감사합니다. 미국의 교육계와 다음세대가 성경적 가치관을 깨닫고 지켜나가게 하소서.
2. 공립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교육 중 무신론, 진화론, 젠더 사상 등 반성경적 가치관을 주입시키는 내용들이 제거되게 하소서. 거짓된 이론과 사상에 다음세대가 세뇌받지 않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소서.
3. 교육계 담당자들과 학교 교사들의 마음의 양심을 깨워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도덕과 절제, 윤리와 같은 덕목을 가르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행하는 거룩한 다음세대를 양성하는 교육법과 교재, 교육 과정이 개발되고 시행되게 하소서.
4. 미국 공교육에서 1776년 미국 독립정신인 신앙의 자유와 자유민주주의에 기반을 둔 역사관을 가르치고 올바른 성교육을 하게 하소서.
5. 가정과 교회에서도 부모세대가 자녀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게 하소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올바른 길을 가르쳐 미국의 다음세대가 하나님의 성민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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