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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by Subject

[형통한삶] 한국, 북한 위한 매일기도 (24.6.5)

2024.06.11

한국


고위 공직자와 관련하여 검찰의 수사와 사법부의 재판이 국민적 관심 아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건희 여사에게 문제의 명품 파우치를 전달하고 몰래 촬영했던 최재영 목사가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최측근들은 일부 보석으로 풀려나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지난달 8일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도 지난해 보석으로 풀려나 현재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고, 대북송금 의혹으로 구속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최근 검찰청 술자리 회유를 주장하여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주님, 공직 사회의 비리가 있었다면 빛 가 
운데 드러나게 하소서.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수사,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최측근에 대한 재판이 공정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게 하시고, 사법부가 법대로 판단하여 없는 죄가 만들어지거나 있는 죄가 가려지지 않게 하소서.

 

북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아버지 김정일처럼 미모의 처녀들을 ‘기쁨조’로 선발해 자신을 접대하도록 한다는 탈북 여성의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근 탈북자 출신 박연미씨(30)는 영국 미러와 인터뷰를 통해 “매년 25명의 소녀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위한 기쁨조로 선발되어, 마사지와 공연 등 세 그룹으로 나뉘어져 활동한다”며 “북한의 부모들은 딸들이 굶주림에 시달리지 않게 하기 위해 기쁨조에 들어가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님, 김정은과 북한 지도자들의 추악한 실태가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시고, 북한 주민들에게도 이러한 사실이 알려져 집단 세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최소한의 인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북한의 여성들과 주민들을 속히 구원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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