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숨결과 뒤에서 기도로 드러나지않게 함께 하신 목사님들과 성도들의 열매가 보여진 역사적이고 기념비적인 예배였습니다.
제 생애 연합된 집회를 보게 됨이 축복이었다고 생각하며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 이용희 교수님과 스탭분들,함께 하시는 중보자들의 귀한 대가에 편승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본질이 빠진 집회였습니다. 주사파 중공파 좌파에 잠식당한교회 악한것들이 싹들어나는 자리였어야 됬는데~ 좌파교회들이 이끄는대로 끌려가지 않았나 싶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교회가 동성애만 집착하는동안 공산화로 나라가 넘어가면 동성애는 자연적으로 막아지기때문에 저들은 사상과 이념은막고 동성애만 하도록 유인한겁니다.
공산사회는 동성애가 없습니다.
동성애보다 주사파들의 나라 점복이 더 심각한때입니다.